- 특별한 스타일로 실내외 꾸며 전 세계 135대 한정 판매되는 모델, 국내에는 29대 배정
- BMW 인디비주얼 스페셜 페인트와 코치라인, 시그니처 레터링 돋보여
- 가솔린 740i xDrive와 디젤 740d xDrive 두 가지, 온라인으로 판매 예정
BMW코리아가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BMW 브랜드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에 특별한 전용 항목을 더한 특별 한정 모델 BMW 7시리즈 ‘네로 루쏘 에디션(Nero Lusso Edition)’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이탈리아어로 ‘블랙 럭셔리(Black Luxury)’를 뜻하는 이번 에디션은 단 135대만 한정 생산되어 전 세계에 판매되는데요. 그 가운데 국내에는 29대만 배정되어 희소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차체에는 차별화된 인디비주얼 외장 컬러와 스페이스 실버 코치라인을 적용했고, 실내외 곳곳에 전용 시그니처 레터링을 새겨 한정 모델만의 특별한 감성을 구현했습니다.
오묘한 색감 더한 검은색 차체…실버 코치라인으로 세련미 높여
차체 색은 오랜 시간 럭셔리와 권위의 상징으로 여겨져 온 검은색에 은은한 불꽃을 연상시키는 오묘한 색감을 더한 BMW 인디비주얼 스페셜 페인트 ‘네로 푸오코 메탈릭(Nero Fuoco Metallic)’입니다.
차체 옆에는 스페이스 실버 코치라인을 긋고, C-필러에는 서명처럼 새겨진 ‘네로 루쏘’ 시그니처 레터링을 더해 특별함을 부각했습니다. 또한,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감각을 살린 21인치 BMW 인디비주얼 멀티 스포크 바이 컬러 휠이 기본으로 달립니다.
실내는 최상급 소재를 활용해 세련되고 안락한 럭셔리 라운지 수준의 공간을 구성했습니다. 깊이감 있는 오크 미러 그레이 하이 글로스 트림과 더불어, 구매자 취향에 맞춰 스모크 화이트 또는 타르투포 색상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최고급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 시트가 마련됩니다.
또한, 대시보드에도 스페셜 에디션 시그니처 레터링을 정교하게 새겨 한정판의 정체성을 강조했습니다.
가솔린 엔진 모델에는 BMW 시어터 스크린도 탑재
모델은 가솔린과 디젤 두 가지 파워트레인 라인업으로 이루어집니다. 가솔린 엔진 모델은 최고출력 381마력, 최대토크 55.1kg・m의 동력 성능을 내는 740i xDrive이고, 디젤 엔진 모델은 최고출력 299마력, 최대토크 68.3kg・m의 동력 성능을 내는 740d xDrive입니다. 두 모델 모두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 구동계가 기본입니다.

주요 편의 사항으로는 손대지 않고도 앞뒤 문을 자동으로 여닫을 수 있는 오토매틱 도어 기능, 마사지 기능, 앞좌석 도어 및 중앙 암레스트 온열 기능이 포함된 히트 컴포트 패키지가 기본 항목에 포함됩니다.
또한, 두 모델 모두 바워스 & 윌킨스(Bowers & Wilkins)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이 설치되는데요. 특히 가솔린 모델인 740i xDrive에는 뒷좌석 탑승자를 위한 31.3인치 대화면 ‘BMW 시어터 스크린’이 탑재됩니다.
BMW 7시리즈 네로 루쏘 에디션은 BMW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을 통해 판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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