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야간 프로그램인 ‘한남 나잇’을 통해 국내 첫선
- 밤 분위기 담은 전용 차체 색과 21인치 휠, 노란색 포인트 등으로 특별히 구성
- 국내에 세 대 한정 판매하고 가을 중 두 가지 다른 특별 모델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
마세라티 코리아가 2026년 9월 1일에 서울 용산문화재단에서 열리는 전시 ‘PARALLAX(시차): Where We Meet’의 프로그램 파트너로 참여하고, 럭셔리 SUV 그레칼레의 한정판 모델인 ‘그레칼레 루미나 블루(Grecale Lumina Blu)’를 국내 최초로 선보입니다.

이번 공개는 국제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을 기념해 펼쳐지는 공식 야간 프로그램인 ‘네이버후드 나잇’ 중 ‘한남 나잇’ 일정에 맞춰 진행됩니다. 그레칼레 루미나 블루는 어두운 밤의 도시 풍경에서 착안한 전용 색상과 세부 장식을 더해 조형미를 강조한 모델로, 국내 시장에 단 3대만 한정으로 선보입니다.
외관 및 디자인
외관의 핵심은 어두운 밤의 깊은 분위기를 담아낸 ‘나이트 인터랙션(Night Interaction)’ 전용 차체 색입니다. 짙은 메탈릭 색채는 차체의 굴곡진 선을 뚜렷하게 돋보이도록 만들고, 21인치 크리오 휠과 노란색 브레이크 캘리퍼, C필러에 자리한 노란색 삼지창(트라이던트) 엠블럼이 강렬한 색상 대비를 이룹니다.

특히 야간 조명 아래에서 깊이감을 더하는 외장 구성은 전시 공간의 예술 작품들과 조화로운 모습을 연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실내 및 감성 요소

실내 공간에는 고급 천연 가죽과 나뭇결의 질감을 그대로 살린 오픈 포어 우드 소재를 폭넓게 둘러 정돈되고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특히, 소재 본연의 촉감과 질감을 강조해 장인정신과 절제된 품격을 전달하도록 꾸몄습니다.
‘그레칼레 쓰리 익스프레션스’ 프로젝트
마세라티 코리아는 밤의 빛을 표현한 그레칼레 루미나 블루를 시작으로 총 세 가지 특별 모델로 구성된 ‘그레칼레 쓰리 익스프레션스(Grecale Three Expressions)’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펼칩니다.
이탈리아 안티노리의 와인과 돌로미티 산맥의 자연경관 등에서 영감을 얻은 이들 후속 한정 모델들은 2026년 가을 중 국내 시장에 차례로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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