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전기 SUV ‘그레칼레 폴고레’에 맞춤형 럭셔리 패키지를 적용한 모델을 우리나라에 20대 한정 판매하기로 하고 사전 예약을 받습니다.

한정 판매되는 20대는 특별히 선정한 내·외장 색 조합과 개인의 취향 및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럭셔리 선택 사항을 반영해 주문 제작 방식으로 생산됩니다. 이와 같은 상품 구성에도 기존 판매 모델 대비 15% 이상 값을 내린 것이 특징입니다.
외부에는 풀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20인치 넴보 스태거드(Nembo Staggered) 휠이 기본 적용되고, 에어 서스펜션과 파노라마 선루프도 기본 항목에 포함됩니다.
실내는 최고급 천연 가죽 내장재를 쓴 풀 프리미엄 레더 인테리어와 오픈 포어 라디카(Open Pore Radica) 우드 트림을 바탕으로, 고성능 스피커 14개를 포함한 소너스 파베르 프리미엄(Sonus Faber Premium), 클라이밋 패키지, 테크 어시스턴스 패키지 등이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동력계 및 구동계는 일반 그레칼레 폴고레와 마찬가지로 105kWh 고전압 배터리, 두 개의 전기 모터가 최고출력 558마력과 최대 토크 82.4kg·m의 동력 성능을 내는 전동 네 바퀴 굴림 시스템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레칼레 폴고레 맞춤형 모델은 2026년 5월 28일부터 전국 마세라티 공식 전시장에서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그레칼레 폴고레의 기본값은 2025년형을 기준으로 1억 2,380만 원으로, 이 금액을 기준으로 15% 할인된 값을 계산하면 1억 523만 원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한정 판매 모델은 엔트리 트림이 1억 1,040만 원인 그레칼레 내연기관 모델보다도 더 저렴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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