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쉐린 대표 프리미엄 타이어 ‘프라이머시 5’, SUV용으로 제품군 넓혀
- 우수한 성능, 탁월한 승차감, 긴 내구성에 더해 젖은 노면 제동 특성 향상되어
- 내연기관・전기 SUV에 두루 장착 가능 … 17~19인치 26개 규격으로 나와
미쉐린코리아가 프리미엄 타이어 ‘미쉐린 프라이머시 5(MICHELIN Primacy 5)’ 제품군을 SUV용으로 확대해 내놓았습니다.

2025년에 첫선을 보인 프라이머시 5는 우수한 성능과 탁월한 승차감, 긴 내구성을 고루 갖춰 언론과 소비자에게 호평을 얻고 있는 제품으로, 이번 라인업 확대를 통해 장착할 수 있는 영역이 한층 더 넓어졌습니다.
SUV 특성에 알맞게 제품 특성 개선 … 내연기관・전기 SUV에 두루 달 수 있어
프라이머시 5 SUV용 제품은 SUV 특성에 맞춰 사이드월을 보강해 충격 저항성과 주행 안정성을 높였고, 미쉐린의 3세대 사일런트 립 기술을 적용해 실내로 전달되는 소음을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맥스터치 기술을 적용해 접지 압력을 균일하게 분산시킴으로써 트레드 수명을 늘렸고, 회전 저항을 10% 낮춘 컴파운드를 적용해 내연기관 차량의 연비와 전기차의 배터리 주행 거리를 향상시켰습니다.
젖은 노면 제동 특성도 향상되었습니다. 에버그립, 에버트레드, 기능성 엘라스토머 3.0 등 미쉐린의 기술을 바탕으로 신품 상태부터 마모 한계 선(1.6mm)에 이를 때까지 우수한 젖은 노면 제동 성능과 안정성을 유지합니다. 아울러 미쉐린 자체 시험 결과, 타이어가 마모된 상태에서도 젖은 노면에서의 제동 거리가 다른 브랜드 프리미엄 제품 대비 16% 짧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미쉐린 프라이머시 5 SUV 라인업은 내연기관 및 전기 SUV에 두루 장착할 수 있고, 국내 시장에는 17인치부터 19인치까지 총 26개 규격으로 공급됩니다. 구매 및 장착은 전국 타이어모어 및 미쉐린코리아 공식 판매점에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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