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 초발수 특성으로 폭우 때 시야 확보 도움주는 ‘레인OK EZ퀵 사이드 미러 초발수 필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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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스원 레인OK, 측면 시야 확보에 도움 주는 ‘EZ퀵 사이드 미러 초발수 필름’ 출시
  • 양쪽 사이드 미러에 부착, 세차 때도 발수 성능 유지하고 열선 사용해도 변형되지 않아
  • ‘나노 임프린팅’ 공정으로 물이 빠르게 튕겨 나가는 초발수 특성 구현

㈜불스원의 글래스 케어 전문 브랜드 ‘레인OK’가 신제품 ‘레인OK EZ퀵 사이드 미러 초발수 필름’을 선보였습니다.

불스원은 이 제품이 측면 시야 확보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장마철이나 태풍이 불 때처럼 강한 비가 쏟아지는 상황에서 안전 운전을 도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나노 임프린팅’ 공정으로 물이 빠르게 튕겨 나가는 특성 구현

2매 구성으로 판매되는 레인OK EZ퀵 사이드 미러 초발수 필름은 운전자가 직접 차의 양쪽 사이드 미러에 쉽게 붙일 수 있고, 제품을 붙인 뒤에는 세차 후에도 발수 성능이 유지되는 것은 물론 사이드 미러 열선을 사용해도 변형되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불스원 레인OK EZ퀵 사이드 미러 초발수 필름 (사진제공: 불스원)

특히, 이 제품은 나노 임프린팅(Nano-Imprinting) 공정을 통해 필름 표면에 나노 크기의 미세 패턴을 적용함으로써, 물이 표면에 머무르지 않고 빠르게 튕겨 나가는 초발수 특성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따라서 물을 넓게 퍼뜨리는 친수 방식의 일부 제품과 달리, 국지성 호우와 같은 강한 비에서도 사이드 미러 시야를 선명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불스원 측의 설명입니다.

불스원의 자체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6년 6월 현재 국내에서 나노 임프린팅 기반 초발수 기술을 적용한 범용 사이드 미러 부착형 필름을 출시한 브랜드는 레인OK가 유일합니다.

또한, 나중에 필름을 제거해도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설계돼, 계절과 운전 환경에 따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불스원 측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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